현재 대머리 전문 치료제로 미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약은 지난 88년 시판 허가된 미녹시딜(미국에서는 로게인 이라는 상품으로 판매)과 프로페시아(propecia)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프로페시아라는 약물은 전립선암과 전립선 비대증 환자에 사용하는 프로스카(proscar) 라는 약물과 동일한 약물이며 국내에서는 2000년 4월 말부터 시판중에 있습니다.

구분
원인
성분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
작용기전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5알파 환원요소(5-α-reductase) 2형억제
제조회사명 미국 MSD사
효과 대머리가 진행되는 7단계 중 2-5단계 대머리에 효과가 있고, 두정부 탈모에 효과
단점 효과를 유지할려면 평생을 복용해야 하고 복용 중단하면 수개월 후에 원래 상태로 되돌아 갑니다.
부작용 1%정도에서 발기부전, 성기능 감퇴, 남성의 유방비대 등
용법및 용량 1일 1회 1정(1mg)을 투여, 3개월 이상 투여시 효과가 나타납니다.




미녹시딜은 원래 혈압강하제로 사용되었는데 부작용으로 투약 받은 환자에서 발모가 촉진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개발된 약입니다.

구분
원인
작용기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두피 혈관 확장 및 혈액순환촉진 시킵니다.
제조회사명 현대약품-마이녹실, 중외제약-볼드민,
한미약품-목시딜, 업존-로게인
효과 대머리 초기에 사용하시면 탈모 진행을 느리게 하거나 멈출수 있고 종종 모발이 굵어지고 수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진행 초기인 젊은 사람에서 효과가 좋으며 정수리 부위가 전두부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단점 효과를 유지할려면 평생 계속해서 발라야 하고 사용을 중단하면 몇 달 안가서 다시 머리털이 가늘어지기 시작합니다.
부작용 가려움, 발진 등 국소반응이 올 수 있고 전신 증상인 빈맥 등이 올 수도 있으나 비교적 안전합니다.
용법및 용량 1회 적당량(0.5-1cc)를 1일 2회(아침, 저녁) 3-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두피에 바른다. 1일 총량이 2ml를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라티세는 속눈썹 감모증치료제로 2008년 FDA,2009년 7월 KFDA 승인을 받은 전문의약품입니다. 정식승인 명칭은 라티쎄액(비마토프로스트)입니다. 의사처방이 있어야 구입이 가능합니다.